한국전통문화축제에 놀러 오세요!

월드허그재단이 9월 22일 효신장로교회에서 열리는 한국전통문화축제에 당신을 초대합니다. 한국전통문화축제는 입양인들과 그 가족들이 한국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재미 있고 교육적인 행사입니다. 제기차기, 팽이 치기, 투호, 콩주머니 놀이 등 아이들을 위한 한국 전통 놀이와 한복 체험 등 한국을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가 준비돼 있습니다. 이글스 태권도 데모팀(Eagles Taekwondo Demo Team)의 더보기…

미 의회 공청회서 입양인 시민권법 제안

2018년 1월 10일, 존 신 사무총장은 워싱턴D.C.에서 열린 의회 공청회에 참석했습니다. 이날 공청회에는 빌 델라헌트(Bill Delahunt) 전 하원의원, 입양 전문가 아담 퍼트만(Adam Pertman), ‘입양인 권리 찾기 캠페인(ARC)’의 조이 알레시(Joy Alessi) 공동이사, 대한민국 보건복지부와 보건복지부 산하 중앙입양원의 인사도 자리했습니다. 월드허그재단은 조이 알레시 이사 외 ‘입양인 권리 찾기 캠페인’ 회원들과 하원 의원을 더보기…

예일대학교서 열린 한국 문화 체험 행사 “Adopted Friends” 참석

2017년 11월 4일, 월드허그재단은 예일대학교에서 열린 “Adopted Friends Fall 2017”에 참석했습니다. “Adopted Friends”는 한인 입양인과 양부모를 대상으로 한국 음식, 게임 등 문화를 체험하게 하는 행사로 예일대학교에 다니는 한국계 미국인 학생들과 함께 했습니다. 존 신 사무총장은 행사의 개회사를 맡는 영광을 안았습니다. 신 총장은, “내가 입양인이나 양부모가 아니기 때문에 양부모 앞에서 연설하는 더보기…

2017 세계한인입양인협회(IKAA) 연례회의 참석

2017년 10월 27일 존 신 사무총장은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세계한인입양인협회(IKAA) 연례 회의에 참석했습니다. 신 총장은 회의가 열린 3일간 입양인들과 만나 그들의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신 총장은 회의 기간 동안 쌓은 입양인들과의 우정에 감사했다고 전했습니다. ” order_by=”sortorder” order_direction=”ASC” returns=”included” maximum_entity_count=”500″]

중국 커뮤니티와 입양인 시민권 부여 서명 운동

2017년 9월 16일, 월드허그재단은 뉴욕 퀸즈 플러싱에서 열린 플러싱 스트리트 페어(Flushing Street Fair)에 참여해 입양인에게 시민권을 부여하는 내용의 서명 운동을 진행했습니다. 월드허그재단 홍보대사인 서라미 씨는 한국의 전통 악기인 가야금을 연주했습니다. 공연 후, 서라미 씨는 서명 운동에 함께 했습니다.

입양인에게 시민권을 부여하는 서명운동에 참여하세요!

언제: 2017년 9월 9일 오후 4시~오후8시 어디서: H-마트 유니온스트릿점, 29-02 Union St, Flushing, NY 11354 한양마트 플러싱점, 150-51 Northern Blvd, Flushign, NY 11354 미국 입양인들에게 시민권을 부여하는 서명운동에 동참하세요. 1940년 이래 35만 명이 넘는 아이들이 더 나은 삶을 위해 미국에 입양됐습니다. 양부모는 입양인의 시민권을 신청해야 할 의무가 있지만, 많은 경우가 더보기…

월드허그재단 출범식 & 기금모금 만찬

2017년 5월 7일 뉴욕 퀸즈 플러싱 리셉션 하우스에서, 월드허그재단 출범을 기념하는 기금 모금 만찬 행사가 열렸습니다. 200명 이상의 사람들이 참석해 월드허그재단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습니다. ” order_by=”sortorder” order_direction=”ASC” returns=”included” maximum_entity_count=”500″]